top of page


기독교 선교사 기념관 

Status : Win the competition,  Read for Construction

Location :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1가 164-2번지 일원

Area : 2524,6㎡

Project Year : 2018

Photographs : -

Client : 전주 기독교 협의회

Work with : CNS Architects

It represents the celebration, layout and image of modern Christian history. Due to the low floor, various people come in and open, and naturally start from the lowest point and access through the external stairs, which is planned as a public space. As a result, it wants to operate as an open community facility, not just a boring museum. 

 We will consider lifting itself as an open space (as a venue for local communities due to various events) and creating a contemplative space in the space such as water space where people can be moved to think about the area again. 


The building, which is concentrated on its shape and epidermis, aims to capture the Puritan values of early missionaries and focus on the surrounding places as an exhibition or space. Mass plans to cover the buildings that have been developed in a centralized manner and operate the blocked space toward the sky as a symbolic space to display Christian values as a space distinct from the first floor of communication with humans.

The walls, which are actively connected inside and outside showing Christian history chronicles, extend from the walls that penetrate the interior and exterior when opened to create an interesting space by linking Jesus Hospital, Shinheung School, and Missionary Cemetery to the architectural space frames.

기독교 근대역사를 표현하는 기념과 배치 및 이미지를 표현하는 한다. 저층을 들림으로 인해 다양한 사람들이 들어와 열려있고 자연스럽게 최저점에서 시작하여  외부계단을 통하여 접근하게 하여 공공의 공간으로 계획된다. 그에 따라 단순히 지루한 박물관이 아닌 열린 커뮤니티 시설로 작동하기를 원한다. 

 들어올리는 것 자체가 열림 공간으로서 (다양한 이벤트가 발생하여 지역의 커뮤니티의 장으로서의) 장소성을 만들며 그 공간에 사람들이 감동할 수 있는 수공간 등에 사색적인 공간을 만들어 이 지역을 다시금 생각할 수 있도록 고려하고자 한다. 


형태와 표피적인 면에 집중되는 건물에서 벋어나 초기 선교자들의 청교도적인 가치를 담고 주변 장소를 전시 혹은 담는 공간으로서 집중하고자 한다. 매스는 중정형으로 계획함으로 주변에 난개발된 건물들을 가리고 하늘로 향해 열려있는 막힌 공간은 인간과 소통하는 1층 장소와는 구별되는 공간으로서 기독교적 가치를 전시한다는 상징적인 공간으로서 작동시키고자 한다.

기독교 역사 연대기등을 보여주며 내외부에 적극적으로 연계된 벽들은 밖으로 열려있을때 그 사이에서 내외부를 관통하는 벽에서 연장되어 예수병원, 신흥학교 그리고 선교사 묘역등을  건축 공간 프레임에 담는 장치 로서 입면과 연계되어 흥미로운 공간을 만들어 낸다.

bottom of page